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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데스크에서 저에게 망신을 줬습니다.

질문 내용
작성자육OO 작성일시2019/04/04 10:56 조회수1594
저는 부산 고리스포츠문화센터 에서 수영과 헬스를 다니고 있습니다.

고리스포츠문화센터 퀄리티가 높은 시설에 수준 높은 강사분 트레이너분들이 배치가 되어있어 제가 부산에서 다녀본 스포츠센터중에서 으뜸이라고 생각합니다.

2019년 4월 3일 수요일 어제 있었던 일 입니다.

평소와 같이 수영을 하고 헬스장에 올라가 웨이트를 하고 배가고파 오후4시 운동을 끝내고 지인 2명과 함께 근처 순두부집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식당에 도착하여 보니 핸드폰을 제가 사용한 39번 사물함 상단 선반에 두고 온것이 생각이났습니다.

지인의 핸드폰을 빌려 고리스포츠문화센터 안내데스크에 전화를 넣었습니다.

안내데스크 여성 직원분이 전화를 받으셔서 제가 안내데스크 직원분께 "여보세요 죄송한데 여자탈의실 39번 사물함 상단 선반위에 핸드폰을 두고 왔는데 확인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라고 하니 안내데스크 여성 직원분께선 안내데스크 직원이 혼자라서 일이 조금 바쁩니다 1시간 뒤에 확인하고 연락을 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1시간뒤에??? 라는 생각에 밥을 빨리먹고 내가 센터로 찾아가서 핸드폰을 확인 해야겠다 라고 생각을 하고 "아..네;" 라고 한뒤 전화통화을 끊었습니다.

끊고 나서 같이온 일행중 한분이 고리스포츠문화센터 직원분이셔서 저한테 이야기를 해주시더라구요 안내데스크 직원분이 오전 오후 한분 한분 나눠서 일을 하셔서 바쁘실꺼라고.

저 또한 서비스업을 하는 사람이라 이해가 충분히 ?습니다.

밥을 다먹고 다시 고리스포츠문화센터에 도착하여 안내데스크에 도착하고 제가 "저기 핸드..." 라고 핸드폰 말이 다 끝내기도 전에 안내데스크 어떤 여성직원분께서

"아니 말을 그따위로 하고 끊으면 어떻하냐고"
"전화통화에 아씨 라고 욕을 하고 끊으면 어느 누구가 기분 좋겠냐고"
"아무리 우리가 서비스직이지만 아닌건 회원들한테 머라 해야겠다고"
"젊은 사람이 예의가 없다고"

큰소리와 짜증이 섞이고 감정실린 목소리로 저를 향해 소리 치시더라구요.

그때 안내데스크 주변에 15명 정도의 다른 회원분들이 있었습니다.

그 회원분들의 시선은 저한테로 향해있엇습니다.

저는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손발이 덜덜덜 떨리더라구요.

침착하게 그 여성직원분께 "제가 무슨 실수와 잘못을 했길래 이렇게 머라하시냐고 여쭤보니... 전화통화 중 전화를 끊을때 제가 아씨 라고 하는듯한 소리를 들은것 같아고 이렇게 쏘아붙이시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같이 운동하는 지인께서도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안내데스크에 있으시던 여성직원분께 "제가 옆에 같이 있었는데 아씨 라고 한적 없습니다. 오해가 있으신 것 같은데 이건 좀 아니신 것 같다고" 차분하게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그런데도... 그 여성직원분은 더 큰소리로 당신같은 회원은 혼나야 되요 혼나야 된 다고 젊은 사람이 예의가 없다고 어디 전화끊을 때 아씨 라고 욕을 하냐고 예의 정말 없다고 혼나야 한다고 막 하시더라구요.

제가 나이가 30대 입니다...

어디가서 혼나야할 나이입니까?

그리고 제가 아씨를 한 적도 없는 사실로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저는 그센터에 다니는 회원인 입장인데 알고보니 저와 통화를 한 당사자 직원분이 아닌 제3자 다른 여성직원 분이리더라구요.

저는 계속해서 저는 아씨라고 한뒤 전화를 끊은적이 없다 라고 반복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그 여성직원분께선 계속해서 저를 예의없다 혼나야한다 그래서 내가 혼내고 있는거다 반성해라... 5분정도를 쉬지않고 저한테 쏟아부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제가 혼나야 하는거에요??

그말에 그여성직원분은 네! 맞아요! 지금 제가 혼내고 있는거에요! 혼내고있는 중이에요!! 라고 큰소리로 계속해서 머라 하시더라구요 저는 얼굴이 화끈거리고 손 발이 덜덜 떨이고 멍 해지더라구요.

지인이 남성 이셨는데 지인분께서 여성직원분께 사실도 정확하지 않는 것으로 이렇게 말씀하시는건 아니지않나 그리고 당사자들끼리 오해가 생겨 발생한 것 같은데 왜 제3자가 개입을 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망신을 주냐고 따지셨습니다.

그러자 그 여성직원분께서 아 제가 잘못했네요 아 제가 사과드리면 되나요 되는거네요 아 그렇네요 아주 띠껍다는 말투와 표정으로 남자지인분께 말하시더라구요 정작 저한테는 단 한마디의 사과가 없었습니다.

그러시고 궁시렁궁시렁 되는 소리로 계속해서 예의가없다니 뭐라니 혼잣말로 하시더라구요 그때 센터 강사님께서 밖으로 저를 데려나와 진정시켜 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지인이 이건 계속 말해도 해결이 안된다 사무실에 전화보단 앞으로 다신 이런일이 안생기게 기장군청이나 고리스포츠문화센터 홈페이지나 한국체육산업개발주식회사 민워신청하거나 고리원자력 협력업체관리하는 쪽에 말을 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어제 하루종일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스트레스로 두통과 소화불량 손발떨림이 멈추지 않고 생각하면 할수록 화가 나서 그여성직원분을 상대로 모욕죄가 성립이 된다면 고소 할 생각 이였습니다. 하지만 그여성직원분께서 욕을 하지 않아 모욕죄가 성립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또 고리스포츠문화센터로 운동을 하러 갑니다. 그 여성직원분 얼굴을 보기가 너무 싫습니다. 생각만 해도 짜증이나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하... 너무 짜증이나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진심어린 사과를 받고 풀기에는 그 여성직원분께 용서가 안되네요. 제가 어릴때부터 많은 스포츠 센터르 다녔지만 어제와 같은 일은 처음이네요.



[답변] 안내데스크에서 저에게 망신을 줬습니다.

고리스포츠문화센터 > 커뮤니티 > 게시판 글 상세내용 보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시 2019/04/08 10:28 조회수 536

안녕하세요. 00고객님


 


먼저 저희 고리스포츠문화센터를 이용하시는데 불쾌감을 드린점에 대하여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청원하신 사항에 대하여 해당직원 및 담당 책임자에게 사실관계를 확인하였으며 전화를 받은 직원과 이를 전해들은 직원간의 의사소통 부재에서 비롯된 것으로 사실관계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 한 점과 이와 별개로 센터를 이용하는 고객님들에게 공개적인자리에서 큰소리로 훈계하는 행위 자체는 분명히 잘못된 행동으로 해당직원에게 엄중 경고 조치하였으며 또한 해당 직원뿐만 아니라 고리스포츠문화센터에서 근무하는 모든 직원들에 대하여 특별 서비스교육을 실시하여 이번과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드리며 답변 내용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스포츠운영실 수영장팀 유제봉(02-2180-3728)에게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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