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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실 자리 맡아놓는 행태 관리 바랍니다.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 > 커뮤니티 > 게시판 글 상세내용 보기
작성자 김OO 작성일시 2019/09/18 09:36 조회수 392
일부 회원이 샤워실 자리를 맡아놓고 시설을 사용하는 것은 모두가 알고 계실 거라 사료됩니다. 특히 샤워실 안쪽에 위치한 좌식 샤워 좌석은 문제가 더욱 심각합니다.

하지만 센터는 이에 대해 아무런 제지를 하지 않아 피해를 보는 회원이 많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쓰지 못하도록 의자 및 대야를 단에 올려놓고 늦게 오거나 탕에 갔다 오기도 하고, 혹시라도 그 자리에서 누군가 씻고 있으면 자기가 맡아놓은 자리라고 자기 권리마냥 말합니다. 그분들이 자리 맡아놓고 자리를 비운 사이에도 다른 회원들은 마음 편히 씻지도 못하고, 샤워실 대기 줄은 더욱 길어집니다.

어제 저도 한참 기다려서 좌식 샤워기 좌석에서 씻고 있는데, 한 회원이 오시더니 대뜸 "다리 아파요?"라고 묻습디다. 제가 어쩐 일로 물어보시냐 재차 물었지만 계속 "다리 아파요?"만 반복하셨습니다. 알고 보니 자기가 찜해놓은 의자에 제가 앉아있으니 의자를 내놓으란 겁니다. 저도 의자를 써야 하니 그럴 수 없다 비키지 않자 끝까지 구시렁대며 오히려 저를 경우 없는 사람으로 만들더군요.

공공시설, 공공물품에 내 것 네 것이 어디 있고, 자리를 맡아두고, 물건을 찜 해놓는 게 어딨습니까? 줄 서고 차례대로 씻고, 뒷정리 후 다음 사람에게 자리 넘겨주는 이런 당연한 상식이 왜 수영장에선 통하지 않는 것인지 황당하고 화가 납니다.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대전 한밭수영장도 일부 회원의 횡포와 텃세에 기사까지 작성되고 다수 언론사에서 다뤘을 만큼 큰 논란이 되었습니다. 수영장의 고질적인 문제라 하기엔 올림픽스포츠센터도 그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제저녁 센터 직원분께 민원 전달했지만, 다시 한 번 확실히 하기 위하여 이렇게 글 씁니다.

일주일 내로 하기 문제 해결을 위한 조치 취하지 않으면 언론사에 제보하겠습니다.
1. 일부 회원의 자리 맡아놓는 관습 없애주세요.
2. 서서 샤워하는 분들 중 의자 가져다 쓰시는 분들 때문에 좌식 샤워 좌석에서 의자도 없이 쪼그려 씻는 경우가 생기고 있습니다. 좌식 좌석에서만 의자 쓸 수 있도록 하거나, 의자를 더 늘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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