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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장 내 한 직원분의 행동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 > 커뮤니티 > 게시판 글 상세내용 보기
작성자 김OO 작성일시 2020/01/23 03:57 조회수 341
안녕하세요. 새해에도 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일일입장으로 종종 스케이트장을 이용하던 사람입니다. 제가 이 글을 올린 건 다름아닌 2019년 11월 27일 오후 스케이트장 안에 계시던 직원분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인한 불쾌와 불편함 때문입니다.

그날 저는 평소와 다름없이 분당 올림픽센터 내 빙상장에 방문했습니다. 스케이트화를 대여하며 매 시각 50분마다 빙상장에서 나와야함을 확인받고 시간을 확인하고 잘 스케이트를 타고 있었습니다. 48분즈음 빙상장을 나가는 중 한 직원분(젊은 여성분)께서 위험하게도 도는 방향의 역방향으로 제게 다가오셔서, 갑작스럽게 고압적인 어투와 반말로 나가, 50분마다 쉬는 시간이니 나가라는 말을 전하셨습니다.
후에 정빙이 끝나고 적절한 때 들어가려던 제게 또 갑자기 시비조로 혼자 왔냐, 친구 없냐는 질문을 하시곤 관련한 다른 얘기를 하지 않으셔 이 빙상장을 혼자 오면 안되는 것이 아니라면 도대체 이유를 알 수 없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모서리로 정해진 방향을 돌고 다른 사람과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하며 타던 제게 갑자기 다가와 또다시 급작스럽고 강압적인 어투와 반말로 수업하니까 모서리로 타라는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빙상장을 관리하고 계신 분으로서 이용자에게 충분히 고지할 수 있은 부분이라 이해하지만 굳이 몇 분 전부터, 알아서 타고있던 제게 강압적으로 명령하신 점, 친근함의 표현이라기엔 초면인 제 기분을 나쁘게만 만들었던 눈치주고 시비주는 어투와 반말, 혼자 온 제게 필요를 이해할 수 없는 친구 없어서 혼자왔냐는 질문을 하신 점과 안에 사람이 많은데도 역주행을 하신 점 등을 이해할 수 없고 그저 불쾌함만 느꼈습니다.
이 분의 행동들이 사내 규정에 의한 것인가요? 그저 난해하고 위협적으로 다가와 갑자기 제게 싸움을 걸려는 태도로 밖에 보여지지 않았습니다. 이 점 유념하여 직원분 행동 시정하여주세요.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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