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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1.골프입문가이드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종목강좌-동영상강좌 글 상세내용 보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시 2021/01/25 17:26 조회수 877

- 골프 입문가이드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분당 올림픽스포츠센터 골프를 담당하고 있는 이춘호 프로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골프를 입문 하고자 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골프 입문가이드라는 제목을 가지고 여러분들께 레슨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골프입문 가이드에 3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골프를 시작 하실 때의 준비물입니다.
두 번째는 준비운동입니다.
세 번째는 골프 타석에서의 준비인 어드레스의 완성에 대한 부분까지 설명하고자합니다.
첫 번째 골프시작 시 준비물부터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골프 준비물의 첫 번째는 골프 장갑입니다 지금 제가 착용하고 있는 장갑은 일반 남성분들은 한쪽 즉 왼쪽만 착용하시게 됩니다. 그리고 여성분들께서는 피부가 약하시어 손이 많이 상하시고 아플 수 있기 때문에 양손용 장갑을 준비 하시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장갑은 자신이 손에 착용했을 때 너무 꽉 끼지 않아야하고 착용 시 헐렁거리지도 않는 것이 올바른 장갑의 선택 방법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두 번째 골프화의 선택에 대하여 잠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골프화는 골프에 있어서
골프화라는 말보다는 스파이크란 표현이 맞을듯합니다. 골프화는 아래 바닥에 있는 뾰족한 것을 징이라고   하는데 징의 끝부분이 뾰족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징이 끝부분이 뾰족하여야 하는 이유는 골퍼가 필드에 나갔을 때 잔디를 밟게 됩니다. 하지만 아침에 그 잔디에 이슬이 맺혀있거나 비가오거나 했을 때 아주 미끄러운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미끄러운 현상에 넘어지게 된다면 인대가 늘어나거나 심한 경우 골절과 같은  부상을 당하실수 있습니다.
골퍼분들 께서는 스파이크 징이 있는 골프화를 꼭 착용하셔야 하는데요  요 근래 경우를 보면 징을 교체하지 않는 연습장용 골프화를 신고 연습장이나 필드를 나가시게 되는데 처음에는 연습장용 골프화가 문제를 만들지 않지만 신발의 징이 수명이 다했을 경우 골프화의 기능을 상실하게 되어 아까와 같이 미끄러지는 현상이 발생하여 부상의 위험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에 여러분들께서는 골프화 밑 징이 부러지거나 마모가 되었을 때 즉시 교체를 하시게 되면 골프화는 다시 처음과 같은 안정감을 가지실 수 있게 됩니다. 
또 한 가지는 요즘은 골프화나 일반 운동화를 보면 와이어형태의 조이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골프는 잔디밭을 걷다 보면 일반 운동화 끈은 자주 풀리는 현상이 자주 발생합니다. 골프에 집중하다보면   자칫 풀린 골프화 끈을 밟게 되어 골퍼가 넘어지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는데 보통 이런 경우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한 두 번씩 격어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일반 운동화 끈에 밟혀 넘어져서 부상당하는 경우도 있었을 것입니다. 저 역시 그런 경우 때문에 넘어지는 과정에서 발목이 삐끗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끈 풀림이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요즘 골프화나 운동화등은 와이어를 끈처럼 조여주고 풀어주는  형태로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보어 형태의 골프화를 준비 하시는 것이 올바른 골프화 선택법이며 추세입니다.

골프클럽 선택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순서는 골프채의 선택에 대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초보자 분들께서 처음 오셨을 때
7번 아이언이라는 클럽을 가지고 연습을 하시게 되는데 7번 아이언은 골프공을 정면의 양발 가운데 두시는 클럽입니다. 가장 먼저 배우셔야할 클럽입니다.
클럽 7번 아이언을 선택하시는 방법은 연습장이나 집에 있는 클럽을 보시게 되면 클럽의 하단부위 즉 이   하단부위를  소울이라고 합니다. 
이 부분에 숫자 7이라고 쓰여져 있는 클럽이 있는데 이 아이언을 준비해오시면 되구요 7번 아이언을 준비 못하신다면 각 골프 연습장에는 7번 아이언이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에 앞서처럼 골프 장갑 그리고 신발만 준비 하신다면 골프를 배우시는데 지장이 없을 것입니다 골퍼 본인에게 맞지도 않는 골프채를 갑자기 준비하거나 하신다면 이중 부담이 생길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번째는 골프연습장 이용 시 운동 복장 착용법입니다.
골프연습장에서의 복장은 가볍게 운동할 수 있는 복장어야합니다.
골프 연습장에서에 복장은 가볍게 신축성이 있고 그다음에 활동성이 편한 그런 복장을 착용하시면 되고     땀 흡수를 해줄 수 있는 그런 복장을 착용하시면 아주 좋으실 것 같고 대신 골프장 오실 때 다른 골퍼분들께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런 복장에 차림은 조금 지향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첫번째 준비물에 대한 과정은 마치고  이번 순서로서 준비운동에 대해 잠깐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준비 운동이라고 하면 준비운동을 하는 목적이 우리에 몸을 보호하고 다치지 않기 위한 그런 방법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준비운동에 첫 번째가 스트레칭입니다.
스트레칭의 기본은 내 몸에 근육을 늘려주시는 건데요 그런 근육을 늘리실 때에는 동작을 천천히 하시면서   근육에 약간 자극이 올 정도로 약간씩 늘려주는 그런 동작을 해주시면 좋고 거기에는 머리에서부터 발끝    발목, 손목, 팔꿈치까지 늘려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스트레칭을 마치시고나면 워밍업이라는 동작이 있는데 스트레칭을 마친 이후에 워밍업을 하셔야 됩니다.
워밍업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골퍼가 본 스윙을 하시기전에 내 몸에 근육을 좀 덥혀주는 동작이라고 생각 하시는 게 워밍업에 기본입니다.
우리 인간은 근육은 열을 약간 올려야지 조금 늘어나서 자유스럽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워밍업을 4~5분정도 꼭 해주시는게 바람직하십니다.
제가 일 예로 워밍업을 하지 않거나 그런 골프에 기본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 어떠한 문제점을 낳게되는지 잠깐 설명을 드리자면 일반 아마추어 골퍼들의 통계를 보면 남성 골퍼 약 30~40%가 갈비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당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여러분들께서 운동에 대한 이해라던가 이런 준비과정을 잘 모르고 하시기 때문에 이런 사고를 당하시게 되니까 여러분께서 스트레칭이나 워밍업을 꼭 하셔서 이런 내 몸에 인대가 손상된다거나 갈비뼈 골절된다거나 하는 그런 부상을 막는데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는 세번째 주제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세번째 주제는 본 스윙을 들어가서 어드레스부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어드레스라는 동작은 어떤 동작 이냐하면 우리가 골프공을 치기 직전  모습을 어드레스라고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그 첫번째 어드레스에서는 일단 발에 보폭을 설정하셔야 됩니다.
양발에 보폭은 일반적으로 어깨 넓이만큼 벌려주시면 좋습니다.
이 양발에 어깨넓이 만큼 벌린 상태에서 오른발과 왼발을 나란하게 서시고 그 다음번에는 왼쪽 발가락을 끝을 약간만 약 20도 오픈하시는 것이 올바른 발에 모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발에 넓이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드리자면 발에 넓이는 몸에 근육이 굳어계신 분들께서는 어깨넓이 보다 약간 좁게 벌려 주시는 게 유연성에 도움이 되시고요 몸이 유연하신 분들께서는 안정감을 위해서 약 3cm정도   넓게 벌리시는게 안정감 도움이 되십니다.
두번째는 그립을 잡는 법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골프에 그립이라는 것은 골프채에 손잡이를 내손으로 잡는 것을 골프 그립이라고 합니다.
골프 그립은 첫 번째로 왼쪽손을  손가락으로 클럽을 이렇게 말아 잡습니다.
절대 클럽을 잡으실 때 손바닥으로 잡지 마시고 손가락으로 말아 잡으시는게 좋으신 방법이시고요 이때 왼쪽 엄지손가락을 클럽에 가운데 올려놓으시고 왼쪽 손등이 약간 위에서 봤을 때 살짝 오른쪽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잡아주시는 이런 방법을 하시는게 좋으실 것 같습니다
두 번째“ 오른손 그립에는 두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가장 널리 쓰이는 방식이 오른손에 새끼손가락을 왼손 검지위에 올려서 잡고 오른손에 엄지손가락과 검지손가락을 이렇게 브이자 모양으로 만들어주는 이런 그립을 오버랩 그립이라고 하고요
이런 그립은 프로골프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그립 법입니다
하지만 이 그립은 잡는게 조금 까다롭기 때문에 처음부터 이 그립을 잡는 것 보다는
여러분이 실수를 덜 하시는 그런 그립이 있는데 그 방법은 오른손에 새끼손가락을 왼손에 검지와 장지 사이에 끼워 넣으시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그립을 잡게 되시면 여러분들께서 그립을 잡으실 때 훨씬 더 효율적으로 잡으시게되고 실수를 덜하시는데 도움이 되십니다.

세 번째”는 어드레스시에 허리에 각도에 대해서 잠깐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드레스에서 허리 각도는 매우 중요한부분인데요
골프라는 운동은 스윙을 하실 때 있어서 함축적인 의미로 설명을 드리자면 축 고정 회전운동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제가 허리가 펴져있을 때와 허리가 구부려져 있을때에 스윙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잠깐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는 등에 있는 척추가 반듯하게 펴져있을 때 스윙입니다
스윙을 하실 때 백스윙을 올리고 스윙을 이렇게 올리면 스윙이 보기도 좋고 축이 움직이지 않는 이런 스윙이 되게 되시는데 내 등이 이렇게 구부려져 있는 상태에서 스윙을 하시게되면 그 골퍼에 스윙은 축이 많이 움직이는 이런 스윙을 가질 수밖에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면 이렇게 축이 많이 움직이는 스윙을 하시다보면 골프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동작인 임팩트에 정확도와 거기에 추가적으로 거리에 대한 손실 그런 부분들이 발생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허리 각도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시고 허리를 곧게 펴시는게 좋으십니다.
허리를 펴시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허리를 펴실 때 방법은 어드레스 준비를 가볍게 하셨다면 일단은 클럽을 내 가슴 앞에 이렇게 위치시킨 다음에 내가슴을 정면으로 이렇게 내밀어 주십시오
내밀어주신 다음에 내 등이 펴졌다고 느껴졌을 때 그대로 힙을 그대로 내미십니다
그리고 이때 팔을 가볍게 내려놓으시고요 무릎은 약 15정도 이렇게 구부려주시고 이렇게 하시다보면 내등을 펴기가 아주 용이하시게 됩니다.
그러면 내등이 펴져있는지 안 펴졌는지를 체크를 하셔야 되는데 그 체크하시는 방법이라던가 그 느낌은 이런 방법을 이용하시면 상당히 유용하실 것 같습니다
첫 번째 내클럽을 잡고 클럽을 내등 뒤쪽에 이렇게 대신 이후에 내 클럽이 골퍼에 머리, 등, 힙에 이렇게 닿게 됐다면 이 골퍼는 등에 척추가 곧게 펴졌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때 턱을 가볍게 당겨주고 그대로 골반을 뒤로 이렇게 내밀고 내민 상황에서 양쪽 발등이 보이는 정도까지 이렇게 숙여주시면 좋은 어드레스 앵글이 완성됐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틈나는 대로 거울을 측면으로 보시면서 이런 훈련들을 해주시면 등에 척추를 펴시는데 아주 도움이 되실꺼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무릎에 각도에 대해서 잠깐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무릎에 각도는 정면에서 보시다보면 어깨넓이에서 약15~20 정도 구부려주시고 구부리신 다음에 양쪽에 무릎 끝을 약간 안쪽으로 모아 주시는 게 좋은 방법입니다.
이때 무릎을 너무 꽉 누르는 것은 몸에 유연성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내 무릎에 양쪽에 풍선을 하나를 넣고 풍선이 빠지지 않게 한다는 느낌만 가지시면 유연함과 안정성 자연스러움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어드레스입니다.
 골프라는 운동을 처음 접하시다보면 인간은 항상 어깨에 대한 부분이 평행을 만들려고 하는 습성이 있으십니다.
하지만 골프에서는 우리가 정면 어드레스때 골프는 오른쪽 어깨와 왼쪽 어깨에 수평이 이루어지지 않고 왼쪽 어깨가 오른쪽 어깨보다 약간 높거나 오른쪽 어깨가 조금 낮게 되는 이런 현상을 가지게 됩니다.
그 이유는 뭐냐면 인간은 팔에 길이는 똑같은데 그립을 잡았을 때 왼손보다 오른손이 한 주먹 정도 더 밑으로 내려가기 때문에 내 오른쪽은 자연스럽게 밑으로 처지게 되시는 겁니다.
그래서 오른쪽 어깨가 왼쪽 어깨보다는 약간 내려오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이때 손에 위치는 양발에 가운데가 아닙니다.
양발에 가운데가 아니고 내 왼손에 끝부분이 내 왼쪽 허벅지 중간만큼 올때까지 이렇게 위치하시는 것이 올바른 골프에 어드레스 자세입니다.
그러면 제가 지금 보여줬던 이 동작을 전반적으로 한번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양발을 어깨넓이 만큼 벌리고 왼발을 20도 정도 틀어서 열어주십니다
그리고 클럽을 가운데로 들어 올려서 가슴을 앞으로 내밀어주시고 그다음에 골반을 뒤로 이렇게 고관절을 내밀어주시고 가슴을 펴신 다음에 클럽을 내리고 양팔을 곧게 펴주시고 무릎을 가볍게 구부리시고 안쪽으로   살짝 모아주시고 손을 약간 왼쪽에 위치시키면 좋은 어드레스를 만들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여러분들께서 골프를 하시다보면 허리가 많이 아프신 경우가 있는데 허리가 아픈 이유는 여러분 등에 있는    기립근 근육이 약하셔서 아프신 경우가 많이 있으신데 골프를 통해서 기립근 근육이 강화되시게 되면 절대 허리는 아플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기간은 여러분들이 매일같이 골프를 연습하셨다면 약 일주일 정도 지난 후 허리가 아픈 현상은   없어지기 때문에 여러분들께서 조금 참을성을 가지시고 내가 허리가 아프다고해서 동작이 잘못된건가 생각하지 마시고 처음 배우시는 거의 대부분에 골퍼 분들이 다 허리가 아픈 것을 경험하시기 때문에 당담 프로한테 말씀을 하셔서 그런것에 대한 정보를 얻으시는게 바람직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첫 시간은  첫번째로 준비물과 준비운동 그리고 어드레스에 대한 설명을 드렸습니다.
여러분께서 영상을 보시면서 연습을 하신다면 여러분들께서 좋은 골프를 시작하는 첫걸음에 접어들었다고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오늘 첫수업을 봐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오늘 수업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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